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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진규 아틀리에] 권진규 아틀리에 두 번째 기획전 ‘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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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진, 권진규로 이어지는 20세기 구상조각의 계보를 계승한 3대 거장의 하나로 평가 받는 조각가 류인(1956~1999)
시민문화유산 권진규 아틀리에에서 열리는 두 번째 기획전 작가로 선정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드로잉을 처음으로 공개
 
 
- 기간: 20171012~ 115, ~일요일, 1~5
- 장소: 권진규 아틀리에 _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로26마길 2-15
- 주최: ()내셔널트러스트 문화유산기금
- 문의: 02-3675-3401~2, 010-3235-3401
- 관람료: 무료
강좌: 1021() 4시 류인의 삶과 작품세계(조은정, 미술평론가)
 
 
()내셔널트러스트 문화유산기금(이사장 김홍남)에서는 권진규 아틀리에 두 번째 기획전 류인1012일부터 115일까지 권진규 아틀리에에서 연다.
 
류인(1956~1999)은 김복진과 권진규를 잇는 구상 조각가로 평가받는다. 인체를 정밀하고 힘 있게 묘사한 구상조각으로 1980년대 추상과 설치작업이 지배적이던 한국 화단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홍익대학교 조소과를 졸업한 뒤 형상적 요소가 접목된 구상조각, 조각과 설치미술을 결합한 작품을 선보였다. ‘오늘의 젊은 작가상’(1993, 문화체육부), ‘한국 미술평론가협회선정 우수창작상’(1996) 등을 수상하며 인정을 받았으나 젊은 나이인 43세에 세상을 떠났다.
 
최초로 공개되는 드로잉
인체를 표현목적이 아니라 표현수단으로 삼고 있다.“는 작가의 말처럼 그가 인식한 세계, 표현하고자 하는 심리적, 사회적 주제가 왜곡되고 분절된 인체 조각을 통해 나타난다. 이번 전시에서 처음 공개되는 드로잉에는 조각으로 탄생하기 전 작가가 표현하고자 했던 인체의 움직임과 힘이 역동적으로 드러난다. 이와 함께 1980년대 중반부터 1990년대 초까지의 작품 5점이 전시된다.
 
권진규 아틀리에는 처음으로 소유주가 민간에 자발적인 기증을 하여 보존된 시민문화유산으로 젊은 예술가를 지원하는 창작공간 사업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시 기간 중 류인의 삶과 작품세계강연(미술평론가 조은정)1021(, 4) 열린다.
  

글/사진 관리자
업데이트 2017.11.17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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