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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 쿠사마 야요이 회고전의 미러 룸, 셀피 장소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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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브로드뮤지엄의 쿠사마 야요이 회고전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첫 한 시간 동안 5만 장의 티켓을 팔았고, 매일 아침 현장판매로 30달러를 지불할 관객의 대기 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관객들은 쿠사마의 회화 작품과 개인적인 물품들, 6개의 “인피니티 룸”을 30초간 관람하게 된다. 이 인피니티 룸은 LED전구와 빛나는 아크릴 호박, 떠다니는 구슬 등이 있는 거울방으로 구성된 만화경같은 심연을 표현한 것이다.

브로드 뮤지엄 인스타그램 태그를 통해 관람객들이 스마트폰을 들고 쿠사마의 인피니티 룸에 자신을 비춘 모습들을 쉽게 볼 수 있다고.
출처 The Guardian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7.11.11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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