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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웨스 앤더슨의 새영화에 실존인물 본뜬 아트 딜러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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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로 유명한 감독 웨스 앤더슨Wes Anderson의 새 영화 <프렌치 디스패치>의 트레일러가 공개됐는데, 미술사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내용이 포함됐다.

배우 에이드리언 브로디Adrien Brody가 연기하는 무자비한 아트 딜러 줄리안 카다지오는 유명 영국 아트딜러였던 조셉 뒤빈(Joseph Duveen, 1869-1939)에 기초한 캐릭터로, 뒤빈은 미국에 유럽미술품 시장을 만들어낸 인물이다. 영화 중 첫 번째 이야기에서 아트딜러 카다지오는 갇혀있는 로젠탈러라는 화가(베니시오 델 토로Benicio del Toro 분)의 작품을 뒤쫓는다.

영화에서는 뉴요커에서 영감을 얻은 <프렌치 디스패치>라는 가상의 프랑스 잡지에 실리는 세 가지 이야기를 다룬다.

출처 Artnet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20.02.14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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