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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레이시 에민, 사후에 작업실을 미술관으로 만들 계획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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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출신 아티스트 트레이시 에민Tracey Emin은 최근 아트뉴스페이퍼의 팟캐스트를 통해 현재 영국 켄트 주 마게이트Margate 해변에 만들고 있는 스튜디오는 그녀가 죽으면 미술관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에민은 그녀의 작품을 소장할 이 미술관이 그녀가 자란 마을의 “위대한 유산”이 될 것이며 그를 위해 작품을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그녀와 무척 가까웠던 어머니가 2016년에 돌아가신 것이 그녀가 마게이트로 돌아가게 된 동기가 됐고, 2011년 마게이트에 개관된 미술관 터너 컨템퍼러리는 변화의 촉매제였다. 트레이시 에민의 작품 My Bed(1998)도 2017년 그 역시 바닷가에 살았던 J.M.W. 터너의 작품과 함께 전시됐다. 그녀는 “터너 컨템퍼러리가 문을 연 이후 오래된 지역이 빛을 발하게 되었다”며, “향후 5년 내에 마게이트가 주요 크리에이티브의 목적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Art Newspape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9.02.11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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