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메뉴타이틀
  • 한국미술 가격정보
    • 도자
    • 회화
    • 서예
    • 공예
    • 종교미술
    • 기타
  • 세계의 경매소식
  • 경매 리뷰
타이틀
  • [케이옥션] 천경자 <초원II> 20억원에 낙찰되며 작가 최고가 경신
  • 113      
지난 9월 19일에 열린 케이옥션 2018년 9월 메이저 경매가 낙찰률 78%, 낙찰총액은 100억에 가까운 99억 9,590만원을 기록했다. 
이 날 최고가를 기록한 작품은 천경자의 <초원 II>로 20억원에 낙찰되며 작가 최고가를 경신했고, 이어 유영국의 <작품>도 6억원에 낙찰되며 10년만에 작가 최고가를 넘어셨다. 


가장 치열한 경합 끝에 낙찰된 작품은 김구림의 <무제>로 1,800만원에서 경매를 시작해 6,900만원에 낙찰되었고, 이건용의 <바디 드로잉Body Drawing 76-2>도 5,000만원으로 시작하여 1억500만원에 낙찰됐다. 
손동진, 한묵, 권옥연, 고암 이응노, 남관, 이성자, 김창열 등 프랑스에서 공부하며 한국 현대 미술의 국제화를 형성한 작가들의 작품이 모두 낙찰되며 시장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높은 낙찰가를 기대했던 백남준의 <나의 파우스트 – 교통>은 유찰됐다. 

이우환 Dialogue 4억 6,000만원
대미안 허스트 Beautiful Slithering Soaring Arcade of Craziness Painting 4억 5,000만원
손동진 <무제> 3,400만원
한묵 <설경> 3,500만원
이성자 <영감 N°1> 2억1,500만원
김창열의 <물방울 CSH23> 1억 4,500만원


한국화 및 고미술 부문에서 영조대왕의 <어필첩>이 2,000만원, 추사 김정희의 글씨 <무호당>이 경합을 거쳐 5,200만원에 낙찰되었고, 
도자기에서는 <백자철화운룡문호>가 1억 8,000만원, <백자청화장생문호>가 1억 3,000만원으로 높은 낙찰가를 기록했다.  

SmartK 관리자
업데이트 2018.10.18 05:09

  

SNS 댓글

최근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