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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 중세 프랑스 샤를 5세 무덤지킨 쌍사자상 6월 크리스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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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행방을 알 수 없던 프랑스왕 샤를 5세(재위 1364-1380)의 무덤을 지켰던 백대리석 사자 한 쌍이 6월 6일 런던의 크리스티 경매에 나온다.

프랑스 조각가 앙드레 보느뷔가 제작한 이 사자상의 위탁자는 영국의 한 개인 컬렉터로 그의 집안에서 2백년 이상 소장해왔다고. 

이 사자상은 원래 파리북쪽 생드니 성당에 있는 샤를 5세 무덤 발쪽에 있었으나 프랑스 혁명이후 왕가무덤이 해체하면서 영국으로 팔려갔다.  

지난해 샤를 왕의 형제인 베리공 무덤에 있던 비슷한 장식물이 루브르에 5백만 유로(약61억원)에 팔린 적이 있다. 추정가는 아직 미정이다.(1유로=1,213)

<참고> 
글/사진 관리자
업데이트 2017.09.26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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