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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 아카이브 10년
  • 72   

저자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저자소개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엮음)
우리나라 최초의 미술자료 전문박물관인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은 한국미술사의 주요 미술자료들을 연구, 수집, 전시한다. 사료적 가치가 큰 기록물과 자료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이른바 예술창작과 학술연구의 가장 기초적인 작업에 이바지하고 있다.
발행일
2018-11-27
페이지
128
설명

단행본, 도록, 팸플릿 등 대표소장품 목록을 수록한 단행본 발간
김달진관장이 48년 동안 수집한 주요 아카이브 한 자리에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에서는 2018년 하반기 전시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아카이브 10년』은 박물관에서 10년 동안 수집한 미술자료 중 1921년 [서화협회회보], 1946년 [조형예술], 1958년 북한에서 발행된 [조선미술] 등 창간호 3종과 미술교과서를 포함한 다수의 단행본, 입장권, 사진 등 주요 소장품과 그에 얽힌 역사를 통해 의미를 가늠해보고자 기획되었다. 이 책은 그와 연계해 발간한 단행본이다.

단행본에 실린 주요 소장품은 [조선아동화담](1891), [묵란첩](1910년대), [정정 보통학교학도용 도화임본 3권](1911), [이왕가기념 사진첩 초간본](1919), [서화협회회보 창간호](1921), [근역서화징](1928), [조선박람회 입장권](1929), [오지호ㆍ김주경 2인 화집](1938), [심전화보](1920-30년대), [색명첩](1947), [14회 국전입선메달](1965) 등으로 김달진 관장이 48년간 수집해 온 아카이브의 역사를 만날 수 있다.

124쪽에는 주요 전시 소장품과 소장품의 일부를 10종의 유형별로 목록화하여 수록하였다. 무엇보다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이 한국 근현대사의 중심에서 견고하고 고요하게 자리를 지켰던 10년이라는 역사가 박물관의 소장품으로 재조명되는 기회이다.

[예스24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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