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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 사상으로 읽는 동아시아의 미술
  • 114   

저자
한정희, 최경현
저자소개
저자 : 한정희
저자 한정희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했다.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석사를, 미국 캔자스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동기창의 회화’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예술학과 교수로 오랜 기간 재직했으며, 홍익대학교 박물관장과 프린스턴대학교 방문교수를 지냈다. 한국미술사학회장과 미술사연구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홍익대 초빙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동아시아 회화교류사』(사회평론, 2012), 『동양미술사 상ㆍ하』(공저, 미진사, 2007), 『한국과 중국의 회화』(학고재, 1999), 『중국화 감상법』(대원사, 1994) 등이 있다.

저자 : 최경현
저자 최경현은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미술연구소 선임연구원을 지냈으며 홍익대, 숙명여대, 수원대 등에서 강의했다. 서울특별시, 경기도 문화재전문위원, 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 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문화재청 문화재감정위원으로 근무하며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 논저로 『근대를 만난 동아시아 회화』(공저, 사회평론, 2011), 「조선시대 도원도와 표현의 근대적 변천」(『정신문화연구』 149, 2017), 「19세기 후반 수입된 중국 시전지와 개화기 조선 화단」(『한국근현대미술사학』 28, 2014) 등이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발행일
2018-01-02
페이지
446
출판사
돌베개
설명
동아시아의 광대한 역사 흐름 속에서 문화와 예술의 발생과 전개를 이끈 중국 사상을 축으로, 한.중.일 삼국의 미술 흐름과 상호 교류의 다채로운 양상을 보여준다. ‘동아시아의 사상과 미술’을 한데 엮어 읽는 초유의 개설서이자 동아시아 사상-미술-문화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엮어낸 폭넓은 인문 교양서다.

그간 동아시아 미술사는 각국의 왕조사와 미술 사조를 중심으로 서술되었고, 사상은 미술 작품 탄생의 배경으로 설명되어 왔다. 그러나 시점을 반전시켜 사상이라는 프리즘을 통해 동아시아의 미술을 다시보기 해보면 통사적 흐름에서 벗어난 새로운 미술의 궤적이 드러나고, 새로이 재편집된 체제 속에서 미술사는 기존의 흐름과는 전혀 다르게 전개된다.

각각의 사상이 생겨나 체계화의 과정을 거치고 보편성을 획득한 후 어느 시대에 이르러 어떤 주제의 미술로 태어났는가, 각각의 상징체계가 세 나라에서 어떻게 다르게 발현되었는가를 찾아가는 여정은 새롭고 흥미로우며 매우 지적(知的)이다.

가려 꼽은 10개의 사상 사조와 이를 대변하는 300여 장의 작품 도판과 풍부한 관련 기록을 통해 동아시아인들의 창조적 역량과 문화 상징들이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때로 익숙하고 혹은 낯선 풍부한 동아시아의 문화 기호와 작품 소개를 통해 지식의 바탕과 너비가 한층 두터워질 것이다.

[알라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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